우리나라 최초의

법무법인 정신을 잇다


경향신문과 동아일보의 1983년 5월 14일자 사회면을 펼치면 우리나라 최초의법무법인 탄생을 보도하고 있습니다. 기사 내용을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법무부는 14일 대법원 판사를 지낸 방순원, 계창업, 임항준 변호사와 고법부장 판사 출신의 이광석, 채명묵 변호사 5명이 설립한 우리나라 최초의 법무법인 대양종합법률사무소를 인가했다. 법무법인은 지난 1월부터 시행 중인 개정변호사법에 따라 새로 마련된 제도로 소속 변호사들이 민사, 형사, 국제거래 등 전문 분야를 나눠 맡아 법률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법무법인 대양은 이처럼 초창기 선배, 원로 법조인들의 '억울한 사람이 없게 하자'는 설립정신을 소중히 여기고, 그 가치를 이어가고자 합니다.



















초고강도 창과 방패


대양은 2017년 현재 변호사 4명과 각 분야 전문성을 지닌 일반 직 10명으로 구성된 짜임새 있는 법무법인입니다. 사무실은 서울 서초와 도봉에, 광주광역시에는 분사무소들을 두고 있습니다.

대양의 구성원은 언제나 머리를 맞대고, 고객의 권리와 이익을 지키는 데 열정과 모든 지식을 쏟습니다. 대양은 고객의 든든한 창과 방패가 되어 소송전에서 이길 수 있게 합니다.


법무법인 대양의 업무영역 가운데 특별한 점은 채권운용팀(추심)과 경매사업팀이 일반소송분야 외에 실무 전문가에 의해 운용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채권 자산 운용팀은 정부기관이나 단체, 개인의 채권과 채무 해결을 위임받아 신속하고 깔끔하게 업무를 처리하고 있습니다. 물론 회생, 파산, 면책도 채권운용팀에서 의뢰인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한 해결책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경매사업팀은 법원, 정부, 단체, 개인의 경매건을 놓고 경매물건 회수와 입찰, 낙찰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위임받아 의뢰인의 이익을 창출하고, 법률적으로 분쟁의 소지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낙찰에 따른 경매물건의 금융솔루션 정보도 제공합니다.





막힌 곳은 뚫고,

맺힌 것은 푼다


흔히 법률소송에선 법을 잘 알아야만 이긴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법지식만으로는 창과 방패의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할 수 없습니다. 

거기에 더불어 인간과 세상사를 깊이 이해하고 들여다보는 안목이 필요한 것입니다.

즉 판사, 검사는 물론, 소송에 관련된 모든 이가 사람이라는 점을 항상 생각하여 그 내면을 깊이 이해하면서 의뢰인의 소망을 이루고자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그것이 곧 창과 방패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지혜이자 운용의 원천이 되는 것입니다. 대양의 구성원은 그 점을 놓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막힌 곳은 뚫고, 맺힌 것은 풀어갑니다. 사실과 진실의 차이를 구별하고 규명하는 데 한 걸음 앞서갑니다.

대양의 소송수행이 빛을 발하는 이유가 바로 법지식에 인문학적 성찰이 곁들여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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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최초의 법무법인 정신을 잇다


경향신문과 동아일보의 1983년 5월 14일자 사회면을 펼치면 우리나라 최초의법무법인 탄생을 보도하고 있습니다. 기사 내용을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법무부는 14일 대법원 판사를 지낸 방순원, 계창업, 임항준 변호사와 고법부장 판사 출신의 이광석, 채명묵 변호사 5명이 설립한 우리나라 최초의 법무법인 대양종합법률사무소를 인가했다. 법무법인은 지난 1월부터 시행 중인 개정변호사법에 따라 새로 마련된 제도로 소속 변호사들이 민사, 형사, 국제거래 등 전문 분야를 나눠 맡아 법률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것이다."

법무법인 대양은 이처럼 초창기 선배, 원로 법조인들의 '억울한 사람이 없게 하자'는 설립정신을 소중히 여기고, 그 가치를 이어가고자 합니다.




초고강도 창과 방패


대양은 2017년 현재 변호사 4명과 각 분야 전문성을 지닌 일반 직 10명으로 구성된 짜임새 있는 법무법인입니다. 사무실은 서울 서초와 도봉에, 광주광역시에는 분사무소들을 두고 있습니다.

대양의 구성원은 언제나 머리를 맞대고, 고객의 권리와 이익을 지키는 데 열정과 모든 지식을 쏟습니다. 대양은 고객의 든든한 창과 방패가 되어 소송전에서 이길 수 있게 합니다.


법무법인 대양의 업무영역 가운데 특별한 점은 채권운용팀(추심)과 경매사업팀이 일반소송분야 외에 실무 전문가에 의해 운용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채권 자산 운용팀은 정부기관이나 단체, 개인의 채권과 채무 해결을 위임받아 신속하고 깔끔하게 업무를 처리하고 있습니다. 물론 회생, 파산, 면책도 채권운용팀에서 의뢰인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한 해결책을 구현하고 있습니다.


경매사업팀은 법원, 정부, 단체, 개인의 경매건을 놓고 경매물건 회수와 입찰, 낙찰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위임받아 의뢰인의 이익을 창출하고, 법률적으로 분쟁의 소지가 다시 발생하지 않도록 낙찰에 따른 경매물건의 금융솔루션 정보도 제공합니다.




막힌 곳은 뚫고, 맺힌 것은 푼다


흔히 법률소송에선 법을 잘 알아야만 이긴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법지식만으로는 창과 방패의 역할을 완벽하게 수행할 수 없습니다. 

거기에 더불어 인간과 세상사를 깊이 이해하고 들여다보는 안목이 필요한 것입니다.

즉 판사, 검사는 물론, 소송에 관련된 모든 이가 사람이라는 점을 항상 생각하여 그 내면을 깊이 이해하면서 의뢰인의 소망을 이루고자 끊임없이 노력합니다. 그것이 곧 창과 방패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지혜이자 운용의 원천이 되는 것입니다. 대양의 구성원은 그 점을 놓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막힌 곳은 뚫고, 맺힌 것은 풀어갑니다. 사실과 진실의 차이를 구별하고 규명하는 데 한 걸음 앞서갑니다.

대양의 소송수행이 빛을 발하는 이유가 바로 법지식에 인문학적 성찰이 곁들여지기 때문입니다.